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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원장의 올바른 탈모치료-4] 여성 갱년기 탈모, 병원 치료의 원리는?
조회 246 작성일 2018.04.09 14:07:52

여자라면 나이가 들면서 반드시 겪게 되는 관문인 폐경. 한국 여성의 경우 평균 폐경 나이가 48.8세로 알려져 있다.

폐경은 난소가 노화돼 배란이 끊기고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로 이 시기에는 여성호르몬 결핍으로 폐경뿐만 아니라 피부건조, 탄력저하, 안면홍조와 같은 갱년기 증후군에 쉽게 노출된다.

특히 정수리 모발 밀도가 낮아지는 갱년기 탈모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지만 실제 여성의 70%가 폐경과 갱년기 증상을 단순한 노화로 여기고 참고 지낸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지 않는 것인데, 대개 갱년기 증후군 증상은 후유증을 남기지 않으나 갱년기 탈모는 치료시기를 놓치면 자연 회복되지 않고 탈모가 더욱 가속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갱년기 증상과 함께 빠지는 모발의 양이 늘거나 전반적으로 머리숱이 줄어들었다고 느껴진다면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갱년기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여성호르몬 감소다. 신체 내부에서 호르몬이 균형을 맞추어 순환해야 하는데 갱년기를 전후해 여성호르몬이 현저히 부족해지면 비정상적으로 열이 위로 향하게 돼 두피열감, 안면홍조나 열감 같은 증상과 함께 두피가 사막화되고 모발이 윤기를 잃게 되는 것.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전반적인 신체조절능력, 항상성을 회복하는 것을 우선시하되 노화가 진행되면 두피나 모발 쪽으로 혈류순환도 장애를 받게 된다는 점을 고려해 갱년기 탈모 치료 시에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허약해진 장부의 기능을 회복시켜 탈모를 포함한 갱년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치료 관점으로 접근한다.

한약을 이용한 장부의 기능 및 체질 불균형이 회복된 것을 기반으로 해 두피로 갈 수 있는 기혈순환을 원활히 한 뒤 모근에 영양공급을 촉진, 강화하는 두피치료를 병행함으로써 모근의 성장을 이루어 낸다.

따라서 갱년기 탈모 또한 하나의 질환으로 인식하고 전문의 진단에 따른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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