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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名醫 김만재원장 칼럼-1] 한방 탈모치료 위해 모발 대신 건강부터 확인하는 이유
조회 121 작성일 2018.09.26 20:34:48


 

 

여성탈모를 비롯해 20대와 30대 등 젊은 연령층의 탈모 인구가 급증하면서 자연스레 탈모를 치료하기 위한 방법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다양한 매체의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탈모가 생겨난 원인과 치료, 그리고 예방법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방송에서 탈모를 일으키는 스트레스의 극복 방법을 소개해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머리감기의 중요성이 화제를 모으며 전문가의 조언이 소개 됐다. 실제 머리감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각질이 모공을 막는 등 두피 위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염증과 함께 탈모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두피 청결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지성 두피를 가지고 있다면 매일 머리를 감는 것이 효과적이며,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두피를 예민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모발과 두피를 완전히 말려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단,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굵기 또한 가늘어져 현저히 머리숱이 줄었거나, 앞머리 또는 정수리 탈모 진단을 받은 상태라면 더 늦기 전 체계적인 탈모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날 앞머리나 정수리 모발이 가늘어지고 밀도가 떨어지는 등의 탈모가 생기는 이유에 있어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 및 외부 환경과 같은 후천적 요인의 영향이 커진 만큼 탈모가 생겨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해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단순히 두피 관리에만 국한될 경우, 일시적으로는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지속적인 유지가어려울 뿐 아니라 탈모가 다시 진행되는 위험 또한 크다.

한의학계에서는 탈모가 일어난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 후 각 개인별 1:1 맞춤 치료에 중점을 둔다. 1차적으로는 체질의학을 바탕으로 처방된 한약으로 하여금 보신, 보혈치료를 통해 남성탈모와 여성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하고 탈모치료에 좋은 두피 환경을 조성해 준다.

탈모 유형, 진행 속도, 체질과 몸 상태에 따라 치료프로그램을 달리 하는 것이 한방탈모치료의 특징으로 개인 맞춤 처방으로 흐트러진 몸 균형을 맞추며 두피를 안정화 상태로 만들어 주면 몸 상태를 바로 잡는 치료 기간에도 발모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탈모 원인을 이겨낼 수 있는 몸 상태가 기반이 된 덕분으로 한약을 통해 1차적인 탈모 진행을 멈춘 뒤, 2차적으로 휴지기 모발을 성장기로 유도하는 두피치료와 관리를 병행한다면 탈모 스트레스로부터 확실히 벗어날 수 있어 탈모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치료법이다.

다만 탈모는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두피관리와 개선된 체질 및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생활 관리는 물론, 정기적으로 모발과 두피의 상태를 진단하고 평생주치의 제도가 준비된 탈모 병원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나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김만재 원장=△힌의학 박사(사상체질)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사상체질의학회 정회원 △한국두피모발연구학회 학술이사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의료상담 자문의

출처 : 한국농업신문(http://www.newsfa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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