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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앞머리 M자 탈모, 피할 수 없다면 탈모병원 찾아 근본적 원인 해결해야
조회 108 작성일 2019.01.09 12:24:07

 

 


 

 

성인 남성 4명 중 1명은 탈모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모발의 굵기가 가늘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혹시나 탈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남성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제 탈모 관련 설문조사의 발표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65% 가까이 탈모를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남성탈모가 외모 호감도는 물론, 자신감까지 떨어트리는 요인이 될까 우려했다. 

최근 들어 여성 못지 않게 남성들 사이에서도 외모관리는 필수로 여겨지는 분위기 속에서 점점 줄어드는 정수리 머리숱이나 M자 모양으로 밀려나는 앞머리는 신경이 쓰이는 것이 당연할 터.


특히 가족력과 같은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던 남성 앞머리탈모 역시 정신적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생활습관과 같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신체의 체열조절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서 발병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무엇보다 체열조절 기능의 이상으로 두피로 열이 치우치게 되면 반대로 신체 아래쪽은 차가워지는 수승화강 부조화로 인해 남성형탈모 뿐만 아니라 소화불량, 수족냉증과 같은 질환도 뒤따를 수 있다.

이에 한방 탈모병원인 모락한의원 장민기 원장은 "앞머리 탈모 치료 시 단순히 두피치료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후천적 영향으로 인해 두피에 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태를 개선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한약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체열의 안정을 도모한다. "라고 설명했다.

이때, 체질별로 처방된 한약은 두피의 열을 내려주고 신장의 기능을 살리는 동시에 기혈순환을 순조롭게 하여 모발성장의 근본인 혈을 자양하고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보강하여 모근을 강화하는 치료원리라는 설명이다.

즉 한방탈모치료는 탈모를 일으키는 우리 몸의 문제를 바로 잡고 내부 장기의 기혈순환을 도와 남성 앞머리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춰주며, 이후 두피치료를 병행하면 발모 및 육모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으로 치료 후에도 개선된 체질 건강을 유지한다면 다시 남성탈모로 고민하는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따라서 남성탈모는 몸 전체의 균형이 흐트러지고 건강이 저하될수록 나타나기 쉬운 질환임을 기억하고 정기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와 두피상태를 점검 받는 것이 탈모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평소 과도한 음주나 흡연 역시 자제하는 것이 좋다.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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