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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나이 : 26세 탈모유형 : 정수리탈모 체질 :
제목 : 26세 소양인 여성 스트레스성탈모

영양불균형, 소화장애, 견비통(심), 스트레스(심), 수족냉증, 비서업무

[초기상태]
앞 헤어라인 부위 모발이 매우 가늘어지고 점점 헤어라인이 뒤로 후퇴함.
최근 4개월 동안 탈모량이 꾸준히 증가함.

[초기 검사결과]
스트레스 지수 높음(상부기능계인 1-2-3번 모두 스트레스 사인이 있음), 반면 하부장부계인 5-6-7번 대체적으로 생체활성도가 저하되어 있어 전형적인 상열하한(上熱下寒)소견을 보임.

[탈모치료 프로그램]
3개월 동안 발모한약인 모락단을 복용하며, 주 1회 방문치료시 수승화강 치료 병행했으며, 아울러 월 1회 자가혈 탈모치료를 총3회 시술 받음.

[탈모치료 경과]
비서업무의 특성상 과중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견비통, 소화장애, 수면불량, 생리불순 등의 증상이 있었음.

경락기능검사상 전형적인 상열하한(上熱下寒) 증후를 보임에 따라 주 1회 방문치료시 수승화강(水昇火降) 치료에 역점을 둠.

발모한약인 모락단과 내원치료를 병행하면서 점차 탈모량이 줄고 신생모가 많아지면서 헤어밴드를 착용시 앞으로 떨어지는 잔모발이 많이 보임.

내원치료시 수승화강 치료에 역점을 두고, 만성적인 어깨결림과 소화불량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체질침과 국소침 치료를 병행하면서 점차 증상이 호전됨.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자 체질에 맞는 균형잡힌 식사를 제안했고, 본인도 치료의지를 갖고 적극 동참함. 탈모치료 3개월 후, 헤어라인은 예전의 모습으로 회복되었고, 몸상태도 많이 좋아짐.

현재는 홈케어 사용에 유의하면서 현상태 유지에 힘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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